busta s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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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we don’t save ourselves, who’s gon save us. Everybody wave ur hands, c’mon.

JohnJay Day

February 9, 2010

맏형 떠나십니다. 모두들 축하하러 와주셨습으면 좋겠습니다. Dress Code 는 무조건 정장 + 타이 dress-up class가 돋보이는 간지로 와달라고 신신당부를 하셨습니다. 없으면 이참에 사라고 까지 일러주신걸 보면 우리 친구들이 평소처럼 스트리트 느낌으로 나타날까봐 염려가 되시는 모양입니다. 간만에 때빼고 광내고 등장해야겠네요.

호랑이해에 장가가시는 센스, 극한의 간지를 아는 성호형님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love ya fam!

탈립형도 돌아온것같다!!! 그치 이정도는 해주셔야지!!!!

“WE GON TAKE IT BACK TO THE RAWKUS DAYSSSSSSSSSS$$$$$$$$$$$$$$$$$$$$$$$$$$$$$$$$$$$$$$$$$$$$$$$$$$$$₩₩₩₩₩₩₩₩₩₩₩₩₩₩₩₩₩”

Have fun in the Twitter jail.

Erykah has a plan, she announced it last week.  She is releasing media (songs, videos, images) via her twitter at 3:33pm or 3:33am (

Time Zone

 TBD) from now until the release of New Amerykah Part Two: Return of The Ankh available everywhere on 3.30.2010 AD.  This started last Friday with the official leak of “Jump Up In The Air and Stay There” feat.

Lil Wayne

 and Bilal.  Well according to E, the label got a bit excited with regards to leaking the first single, “Window Seat,” which she intended to announce along with another video this coming Tuesday February 9th at 3:33am on erykahbadu.com, the same day it goes to radio.  As we’ve seen time and time again, things don’t always go as planned.  Here is “Window Seat” produced by the Soulquarians (?uest on drums, James Poyser on keys) from Erykah’s forthcoming New Amerykah Part Two: Return of The Ankh.

오늘 물독에 빠진 생쥐 꼴로 서울비와 함께 했습니다. 흥건하게…아니..축 젖었죠. 하하 네..wet합니다. 컴 키자마자 비행기 창문좌석에 앉은 기분으로 글을 써내려갑니다. 사실 저는 통로쪽을 선호하지만 가끔씩 티켓팅을 늦게 하다보면 어쩔수없이 윈도우 싵으로 배정받는데, 가끔씩이면, 창문좌석이 더 좋을때도 있더라구요. 2006년 영국에서 만난 그녀가 괜시리 떠오르는 비오는 밤입니다.

그녀는 지금 어디서 무얼하고 있을까요. 에리카 누나의 가사가 퍽이나 와닿아서 살짝 감정에 젖어 쓰는거니 이해하십시요. 모두 무드있는 밤이 되었으면 합니다.

벌써  어제네요. 햇살 넘치는 토요일 오후, 재지스포트 서울 BK 사장님께서 누추(nu & true)한 내 lab을 방문해주셨습니다. BK형의 맛깔나는 스토리들와 맛있게 버무려진 음악들과 영상들을 열심히 감상하며 앞으로 어떻게 하면 서울이 더 즐겁고 휴먼다운 음악을 하며 조화롭게 어울릴수있을까 하는 발전적인 대화를 나누며 진국 컨버세이들로 멋진 오후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벨기에의 갓파더 lefto선생님께서  영혼으로 우리와 함께 했습니다. 많이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녁이 되어,  정말 오랜만에 lab에서 나와 홍대로 진출! 서울에서 오사카로 연결되는 치만이형의 파티를 느끼러 가기위해 집안 차림으로 지체없이 출동했습니다.  아침까지  느끼고 왔습니다. 댄서들 사이서 바이브하며, 혼자 스피커 앞에 가서 읊조리기도 하고, 영감 떠오르면 바로 펜 집고 써내려 가고.. 꽉 찬 시간이였습니다. 오랜만에 본 와사비형 기욱이형 호정이형 기형이형 인수형 모두 너무 반갑게 맞이해주셔서 더더욱 아주 “휠 굳~” 이였습니다. 모두가 제가 엄청 좋아하는 형들이거든요.  넘생.

언제나처럼 서울의 관례답게 천천히 한두분씩 말없이 파티를 퇴장해주셨습니다. 리릭에 심취해 있는 사이 모두들 귀가하셨더라구요.

오늘 새벽 이런 얘기를 들었습니다. “너의 최근 2개의 싱글을 정취해보았는데, 즐기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 아…그 얘기를 듣자마자 이 방정맞은 입은  버릇 나쁘게 대꾸를 하려고 했으나, 역시 큰 포스를 지닌 형님의 말씀이라 바로 꼬리 내리고 얌전히 말씀을 귀 담아 들었습니다. 틀린 말씀이 아니셨다는걸 알고 고개가 땅 밑으로 꺼지게 되었는데, 어쩌면 내면에서 인정하기 싫었던 ‘진실’이였을 수도…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음악을 대하는 마음가짐이 가장 우선적으로 pure하고 사심이 없어야하는데, 틀린  말씀이 아니셨던거같네요. 진짜 내 사운드를 찾기위해선 모든 사심을 버리고 임해야한다는 ‘진실’을 다시 한번 일깨워주시는 따끔한 충고 한마디를 시작으로 일요일 아침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음악이외의 것에 흑심을 품어왔던 제 자신이 너무도 창피스럽지만,  사실 이 깨달음 최근에 한 친구를 통해 얻게 되었던 진리,  오래토록 즐겁게 즐기며 음악과 멋들어지게 바이브 할 것입니다. 진심으로 염려해주고 따끔한 충고를 아끼지않는 형님들 친구들 동생들 모두에게 고마움을 전합니다.  good looks!

p.s. K-Katsu san 또 만나서 반가웠어요 하하.

Yeah, I guess a late pass is in order for this, but I just got hipped to Boston band, Sonnymoon. The band consists of vocalist Anna Wise and producer Dane Orr. On Christmas day they dropped their free album entitled,

Golden Age

 . Since nobody likes downloading full albums without a sample first, check out their song “Run Away” above. I hear they recently signed to Plug Research, so I’m sure we’ll be receiving more music from the New England duo in the near future. Follow me after the jump for the Golden Age download link.

>>>Download: Golden Age [Alternate Link]

진실을 찾아 떠나라고 합니다. 뭘 망설입니까, 따라오세요.

Posted <!–in Ma DukesJ-Dilla –>by Shamz on Feb 05, 2010

It’s that time of year again ladies and gentlemen, on February 6th, drop whatever it is you planned on doing and head over to The Bell House in Brooklyn for Rare Form’s 4th edition of Donuts Are Forever. This event is the annual NYC tribute to the late great James ” J Dilla” Yancey. To enter all you need is a $5 minimum donation (more encouraged), and the proceeds will go to the J Dilla Foundation. Music for the evening will be provided by ?uestlove, DJ Brainchild, Parler, and more, while Guilty Simpson will be holding down hosting duties. For more information visit donutsareforever.com. This is sure to be a hot one (as it always is) – be there, NOW!!!

 

 

 

 

 

 

 

 

Jazzy Ivy의 Dimensions & Extensions E04 pt. 2

「조콘조 북 싸인회 08 그 이후」

http://blog.rhythmer.net/332?category=3 (click!)

 

 

 

 

 

 

 

Jazzy Ivy의 Dimensions & Extensions E04 pt.1

「조콘조 북 싸인회 08 그 이후」

http://blog.rhythmer.net/330?category=3 (click!)

하루일과중 가장 음악을 크게 들을수있는 시간입니다. 부모님과 함께 살게 된지도 어느덧 6개월째 접어들고 있는데, 사실 7년간의 독립생활이후의 오륜동으로 복귀한거라, 많은 것이 달라져있었습니다. 현관 신발장서부터 베란다까지 내가 들어와서는 안될것만 같은 바이브를 물씬 풍기고 있었지만, 죄송스런 마음 짊어지고 고개 푹 숙이고 얌전히 지내며 부모님 두분께 그 어떠한 걱정을 끼치기는 보단 어르신 두분께 상큼발랄한!? 재롱까지는 아니여도, 집안에 신선한 활기를 불어넣을수있는 젊음의 뜨거움으로 집안을 후끈함으로 살짝 리터치 해드리자 라는 마음으로 무브 인 했습니다.

say…what….?

한동안 과묵함의 끝을 달렸습니다. 아니 반대로 가도 이렇게 반대로 갈수가 없죠. 재롱은 커녕, 대화 한마디 건네기 힘들었습니다. 아무래도 오랜시간 떨어져지내며 생긴 이해관계의 차이 때문일까요? 일반 또래들과의 남다른 생활패턴 혹은 작은 행동하나하나를 이해하시는데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것같아. 속앓이 알게 모르게 많이했던걸로 기억합니다. 사실 독립생활 시절, 이따금씩 부모님 뵈러 올때면, “이보다도 더 따끈할수없을꺼야” 라는 생각이 지배적 일정도로, 마냥 좋기만 했었는데 역시나 진정한 공생은 기쁨만이 있는것 같지 않습니다. 상대방의 장점만을 애지중지하기보단, 상대방의 단점을 이해해고 그것을 감싸안고 보살피고 용기를 낼수있도록 인도를 해주는것이 리얼 하모니 라는걸 배우는 요즘 입니다.

그래서 부모님 두분과 조약을 체결하고, 아버지께서 퇴근하시기 전까지는 음악을 조금 자유롭게 플레이할수있는 약속을 얻어냈습니다. 지금은 그 황금 시간이구요, 그래서 열심히 모아두었던 음악들을 하나둘씩 꺼내보며 즐겁게 애청하고 있는 중입니다.

최근, 일본 Show Tiku Bai에서 컴필 앨범 하나 나왔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내놓으라는 황금 친구들도 잔뜩 등장해줘서 더욱 반가운 앨범하나가 릴리스 되었는데, 저도 정기고와 한바탕 덩기덕 쿵덕 했습니다. 「eternal development」의 주인공이자 리믹스계의 대부, grooveman spot형께서 또한번 리믹스로 원곡을 리스펙하나 원곡을 뛰어넘으려는 진국 리믹스로 정기고와 내 입가엔 미소가 떠나질 않았습니다. 정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인정할건 인정해야할것같습니다. 여러번의 리스닝 통해 가장 귀에 꽃히는건, Mitsu san의 비트였습니다. 역시나 라는 생각이 드는건..어쩔수없나봅니다.

지금은 대낮이지만, 전 after midnight 위로 dolo 프리스타일을 오늘도 열심히 뱉어줬습니다. 그럼 모두들 즐거운 토요일 되세요!